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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온시큐어, 美 FIPS 140-2 인증 획득...세계 수준 보안 기술력 입증

2020.08.12

미국 연방정부로부터 암호화 기술력, 보안성, 신뢰성 인정
북미 보안 시장 진출 청신호…글로벌 시장 확대의 중요한 모멘텀 될 듯 

 

ICT 통합보안 선도기업 라온시큐어(대표 이순형, 042510)가 자사 암호모듈(Key# crypto v1.3)이 미국 연방정보처리 규격(Federal Information Processing Standards)인 FIPS 140-2 인증을 획득했다고 12일 발표했다. 

*A Certification Mark of NIST, which does not imply product endorsement by NIST, the U.S. or Canadian Governments.
 

FIPS 140-2 인증은 라온시큐어의 암호모듈이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(NIST) 및 캐나다 사이버보안센터(Canadian Centre for Cyber Security, CCCS)의 암호화 모듈 및 장비에 대한 보안 요구 사항을 충족하고 있다는 것을 증명한다. 

 

FIPS 140-2 인증을 획득한 암호모듈은 기업용 암•복호화 전자서명 보안 솔루션인 키샵비즈(Key#biz)를 비롯해 FIDO생체인증 솔루션 터치엔원패스(TouchEn OnePass), 통합계정 권한 관리 솔루션 터치엔와이즈액세스(TouchEn Wiseaccess), 키보드 보안 솔루션 터치엔키(TouchEn Key) 및 터치엔앤엑스키(TouchEn nxKey), 모바일 가상키보드 솔루션 터치엔엠트랜스키(TouchEn mTranskey) 등 라온시큐어의 주요 제품에 적용되어 있다. 


라온시큐어는 FIPS 140-2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암호 기술을 적용한 자사 제품의 안정성 및 보안 우수성, 신뢰성을 다시 한 번 인정받았다. 또한 자사 암호 기술 및 제품의 표준 기술 적합성 및 상호 호환성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.


특히 이번 FIPS 140-2 인증 획득은 라온시큐어의 글로벌 보안 시장 확대에 중요한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. FIPS 140-2는 세계적으로 가장 인정받는 보안 인증 중 하나로, 미국 및 캐나다의 공공 분야뿐만 아니라 금융, 헬스케어, 일반 기업 분야에서 널리 통용된다. 또한 여러 국가에서 정부 및 기업에 보안 솔루션 도입 시 해당 인증을 획득한 제품을 권장하고 있다. 


라온시큐어 이순형 대표는 “가장 보수적이고 까다로운 심사로 유명한 FIPS 140-2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자사 암호모듈의 기술력 및 신뢰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”며 “이를 계기로 라온시큐어는 북미 지역은 물론,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및 유럽 등 글로벌 보안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할 것”이라고 말했다. 

 

<관련 기사>

머니투데이    https://news.mt.co.kr/mtview.php?no=2020081214050739835
디지털타임스    http://www.dt.co.kr/contents.html?article_no=2020081202109931820008&ref=naver
데이터넷    http://www.datanet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49477
이투데이    https://www.etoday.co.kr/news/view/1928497
프라임경제    http://www.newsprime.co.kr/news/article/?no=514187
아이뉴스24    http://www.inews24.com/view/1290204
뉴스핌    http://www.newspim.com/news/view/20200812000301
데일리시큐     https://www.dailysecu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12356
아이티데일리    http://www.itdaily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102308
로이슈    https://ccnews.lawissue.co.kr/view.php?ud=202008120927467998204ead0791_12
CCTV뉴스    http://www.cctvnews.co.kr/news/articleView.html?idxno=207547